[AI 음악][철권계층] 실은 초풍이 쓰고 싶었던 라스 알렉산데르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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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스의 서러움과 울분과 처절함과 원망과 고백이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잘 드러나는군요.(...)
(근데, AI 음악도 참 대단하네요. 이 정도면 사람이 직접 작곡했다고 해도 믿을 수준인데요. 물론 한두번 딸깍만에 이런 곡이 나오긴 힘들고, 태그를 바꿔 가며 많게는 수백 번이나 그 이상 시도해서 건지는 거라고 하는데, 그래도 이 정도 곡이 만들어 진다는 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...... 내친 김에 한 곡 더 소개합니다. 이 곡에서는 묘한 중독성이 느껴지네요.)
P.S. 1 - 기타 해당 채널에 '드황이야'(이 쪽에선 나름 유명한 곡이죠?), '드황 SWAG'(너프 다섯 번 먹어도 우승캐죠(...)), 리리에게 와락 안기고 싶어(발라드스러운 멜로디에 그렇지 않은 가사), 징징이 삼대장(전에 올라온 스파6판 징징이 삼대장의 원곡. 원곡인만큼 이 쪽이 뭔가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.), 뒷짐단 중 뒷짐단(역시 조용히 꿀 빠는 게 최곱니다.), 심기체(용암온천 효도관광), 장검에 마법쓰고 권총 빵야빵야(철권은 무기로 하는 게 제맛) 등등 괜찮은 곡들(이라고 쓰고 '제 취향에 맞는' 이라고 읽음)이 꽤 있으니 여유 되시면 들어 보세요. 너무 많아서 다 올리지 않았습니다.
P.S.2 - 첫 곡인 '나도 초풍 쓰고 싶어' 는 패러디 곡도 있습니다.(나도 딜좀 넣고 싶어, 나도 업로드 하고 싶어, 나도 실장 하고 싶어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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